공지사항

2021. 11. 19(금) 집회 행사 안내입니다

  • 환경과 사람들
  • 작성일시: 2021.11.17 14:26 조회: 113


 

<집회 행사 안내>

시민단체의 꽃중의 꽂은 정부가 국정운영에 있어 국민정서에 반하는 잘못된 국정운영 부분에 있어,
를 지적, 시정토록 대안을 제시하고. 노력하는 '모니터링' 역활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단체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광화문 국가지정문화재 경복궁과 의정부지 바로 앞에,
문체부의 역활에 따른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국내최고의 대형 전광판( 길이100미터. 무게100톤' 가격 500억 이상)을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 하는 이때에 국민정서에 반하는 소모성 사업에 국민혈세를 이용 설치하겠다는 것에 대한 반대 입장에서 집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건에 대하여 여러경로를 통해 나름 의견을 들은바 응답자 모두가 반대 입장이 였습니다.
우리단체와 관할지자체는 문체부의 초대형 홍보전광판 설치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에 대하여 지적' 시정토록 노력했슴에도 불구하고, 문체부는 이를 무시, 시정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마치 과거 권위주의 독재권력시절 , 장관이나 대통령 등 에게 잘 보여 승진의 기회로 삼으려 했던, 공무원 조직 특유의 '한탕 주의식' 방식으로 국민의 혈세를 이용. 국가지정문화재를 파괴하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행위를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코러나로 인해 온 국민이 힘들어 하는 이때에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프로그랭을 개발 보급해야 하는 정부가. 국민정서는 아랑곳 하지않고 오로지 윗선에 잘 보이려는 듯한 행태로 문화재에 폭력을 가하는 행태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할 것 입니다

누군가 말 합니다!
문화재를 보호해야 하는 문체부가 미친거 아니냐고!

특히 우리단체는 그 동안 이러한 잘못되고 무모한 행태에 대하여 지적하고 시정토록 요청했었습니다 그리고 관할 지자체에서도 피해 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의 목소리에 따라 주민' 시민수용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왔었습니다

그럼에도, 중앙정부가 밀어붙이는 일에 더 이상 지자체가 버티지 못하고, 마지못해 주민과 관련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 민원을 해결하라는 조건부 승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체부는 주민과 우리 단체에 한번의 전화도 없이 국가지정문화재를 파괴하는 국정홍보 전광판 설치 사업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설치를 반대했던 관할 지자체장이 종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후 부터, 기회는 이때다 라고 생각한 것 처럼 밀어붙이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문체부가 대한민국역사문화 박물관 벽면에 불법ㆍ위법한 권위주의적 독재 권력 행사로 번~ 쩍 번~ 쩍 빛나는 전광판을 설치, 경복궁 인근을 빛으로 무차별 적으로 공격함으로서' 안전운전을 위협하고, 도시경관과 경복궁 생태계를 파괴하며 안면방해와 국민정서에 반하는 등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예상됨에도 전광판을 강제로 설치 하려는 문체부 행위에 대하여
시민단체가 해야 할 일은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 집회와 시위' 를 통해서라도 국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대변하는 과정을 통해 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국가자정문화재를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함은 물론 관련법령에 따라 허가기관인 관련 지자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불법. 편법으로 밥령을 해석 불법 건축행위를 일삼고 있는 문체부의 행태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문체부 '강력한 빛으로 공격하는 국가지정문화재와 볼법홍보전광판 설치 반대

일 시 : 2021. 11. 19(금) 11시
집결장소 : 당산동 NPO센터
집회장소 : 광화문 역사문화박물관

 

<지하철 노선 안내>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16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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