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사람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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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환경, 
환경과 사람환경이 사람을 만듭니다! 
그리고 사람이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인간과 자연의 관계는 문명의 발달과 함께 끊임없는 변화속에 진화하고 있다. 과거 문명의 발달속도가 가벼웠던 시기의 인간은 환경에 절대적으로 순응하며 살았으나, 산업혁명 이후 자연을 인간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개발할 수 있는 물질로만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나무를 베고, 땅을 파헤치며 강물의 흐름을 막는 등,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차별적인 개발 행위로 이어지면서 결국, 오늘날 전 인류는 환경문제라고 하는 심각한 과제를 떠안게 되었!다.

20세기 후반  많은 학자들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인간과 자연이 상호 공존하는 조화로운 상태에서의 균형적 관점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자연은 살아 있는 유기체이며, 인간은 그  환경의 일부로서 자연과 매우 밀접한 상호보완 작용을 하고 있다.  만약 현대와 같은 속도로 무분별한 난 개발이 계속이어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자연뿐만 아니라 인간도 사라지는 지구촌 전체의 환경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므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 공생하는 삶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도네시아의 보르네오 섬에서는 전염병인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를 없애기 위해 DDT라는 살충제를 대량 살포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 모기를 박멸하여 말라리아를 퇴치할 수 있었지만, 모기보다 몸집이 큰 바퀴벌레는 DDT를 흡수할 뿐 죽지 않았다. 살충제에 오염된 바퀴벌레를 잡아먹은 도마뱀은 체내에 DDT가 축적되어 운동신경에 장애가 발생하였다. 민첩하지 못한 도마뱀은 고양이의 먹이가 되었고 머지않아 고양이들이 자꾸만 죽어 갔다.

고양이가 없어진 마을에는 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말라리아보다 훨씬 더 무서운 흑사병 위협에 처하게 되었다. 재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도마뱀의 활동이 무기력해지면서 나방을 잡아먹지 못하자 나방의 유충이 널리 퍼져 집의 서까래를 갉아 먹어치워 여기저기서 지붕이 주저앉기 시작한 것이다. 이 사례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복잡하고 밀접하게 얽혀 순환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사슬에서 어느 하나의 생명체가 유독 물질이나 환경오염으로 피해를 입으면, 다른 생명체에게도 그 영향이 미치며 그것은 결국 인간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양이 낙하 작전1955년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의 상공은 영국 공군이 투하한 낙하산으로 가득하였다. 이 낙하산에는 고양이가 매달려 있었다. 이 작전은 모기 박멸을 위한 DDT 살포 이후 이를 흡수한 바퀴벌레 - 도마뱀 -고양이의 먹이사슬에서 독성이 축적되어 전멸한 고양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함이었다. 이 작전으로 쥐의 급격한 증가를 막아 생태계의 균형을 가져올 수 있었다.

DDT로 말미암은 생태적 재앙은 1960년대 이후 계속 발견되었다. 이 살충제는 독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현재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1970년대 중반에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생산과 사용을 금지하였다. 노벨상에 빛났던 DDT는 재앙의 대명사가 되었다. 과연 해마다 개발되는 수많은 화학물질 가운데 DDT와 같은 치명적인 물질이 없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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