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중립의 그늘’…노동 시장 고용 충격 불가피

자동차·석탄 화력 등 90만 개 일자리 감소 가능성…'정의로운 전환' 모호한 정책만

환경과 사람들 승인 2022.03.18 16:00 | 최종 수정 2022.03.18 16:03 의견 0

<2022.3.9 매거진한경 보도 기사 공유합니다>

"2050년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저탄소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산업 전환에 따라 노동 시장이 큰 고용 충격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자동차와 석탄 화력 발전 관련 종사자 90만여 명은 직간접적인 고용 충격에 직면할 것으로 관측된다."라는
매거진한경 보도 기사 공유합니다.

‘탄소 중립의 그늘’…노동 시장 고용 충격 불가피(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0302852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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