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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사람들이 함께 하는 집단 지성의 장
환경보건교육 관련 주요 이슈와 동향 분석, 정책 자료를 공유합니다.
[전기신문] 연내 출범하는 '국립기후과학원' ... 역할 및 발전 방향 논의 전기신문025시간 전 |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6억 8,571만톤 기후에너지환경부022026-09-21 |
싱가포르 슈퍼트리 : 지속가능성 모델 (사)환경과사람들042026-02-19 |
'SMR 특별법' 국회 통과…소형모듈원자로 R&D·실증 가속 (사)환경과사람들022026-02-16 |
[환경스터디] 지구촌 물 전쟁시대 (사)환경과사람들012025-10-14 |
LCOE(균등화발전원가,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11차전력수급기본계획 ) (사)환경과사람들022025-10-04 |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해 촉진 미생물 확보 기후에너지환경부022025-10-02 |
[기후에너지환경부] 배출권거래법 개정안 국회 통과 기후에너지환경부022025-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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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온라인 역사교육자료센터 2026년 1차 메타버스 콘텐츠 공개 온라인 역사교육자료센터 2026년 1차 메타버스 콘텐츠를 9월 7일(월)부터 공개합니다.
2025년에 공개한 4종의 조선시대 콘텐츠에 이어,
2026년에는 삼국시대 3종, 고려시대 2종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접속 링크
zep.us/@seoulhistory
(1차) 삼국시대 고분 - 삼국과 가야의 대표 고분: 9. 7.(월)
(2차) 삼국시대 박물관 – 삼국과 가야의 문화유산: 9월 셋째 주
(3차) 삼국시대 한강 –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항쟁: 10월 셋째 주
(4차) (사)환경과사람들012026-09-22 |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탄소집약적인 산업ㆍ경제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녹색 기술ㆍ제품ㆍ서비스 등을 솔루션 형태로 제시하는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전시회입니다. 명칭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기간 2026. 10. 21(수) – 23(금), 3일간시간 10:00 – 17:00 (입장마감 16:30)장소 코엑스 A홀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주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즈피엠피 (사)환경과사람들022026-09-17 |
2026년 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도전! 환경 1대 100 참가자 모집] 2026년 제 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 도전! 환경 1대100 」 참가자 모집!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하는 환경 상식 퀴즈 대결, 「도전! 환경 1대100」이 진행됩니다.
코미디언 손헌수와 함께
환경에 대한 재미있는 퀴즈를 풀고 최후의 1인에 도전해보세요!
[ 행사 안내 ]
□ 일시 : 2026. 9. 21.(월) 오후 3시
□ 장소 : 광화문광장
□ 모집인원 : 100명(선착순 모집) ※ 참가자는 당일 13:00까지 현장 등록 필수
□ (사)환경과사람들0212026-09-01 |
EM흙공 체험활동 안내 영상 (사)환경과사람들032026-05-25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제2차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너스 학습포럼 안내 ('26. 5. 19.)
□ 포럼명 : 2026년 제2차 서울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학습포럼
□ 주 제 : 제4차 서울특별시 환경교육계획과 추진체계
□ 일 시 : 2026. 5. 19.(화) 13:00~16:00
□ 장 소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 다목적실
□ 대 상 : 서울특별시 기초환경교육센터,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 60명 내외
□ 내 용
○ (세션1)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 공유 / 정수정 소장(한국환경교육연구소)
○ (세션2) 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및 2026 기본계획 / 윤소야 장학관(서울특별시 (사)환경과사람들022026-05-18 |
2026년 상반기 사회환경교육 담당자 연수 ('26. 5. 14.)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13:00 ~ 17:00장소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사)환경과사람들012026-05-18 |
[전기신문] 환경보전원,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운영
인천·경남 시범 운영…5월부터 학교 배치
기후·에너지·환경교육 현장 지원 확대
환경보전원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환경교육 강화에 나선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2026~2030)’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는 교육청과 환경교육사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3 |
[한겨레] 서울시립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문인력 육성 환경보건센터' 운영기관 재지정 -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최진희 교수), 2030년까지 환경독성·보건 분야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집중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환경보건센터 지정 공고’에 따라 「전문인력 육성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재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성 질환의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교육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권역형(1곳), 정책지원형(1곳), 전문인력 육성형(4곳) 등 총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새롭게 지정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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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근 박사] 세계적으로 비가 많이 오는 네팔 지역인데 이번 홍수의 원인은 비와 관계없이 발생하였다는 것이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라고 본다 <자세한 내용보기 ☞ 류재근박사의 블로그> (사)환경과사람들012026-08-31 |
[류재근 박사] 저서생물이 말해 주는 하천의 건강
우리나라 지천 수질관리,
이제 '물속 생명'으로 감시해야 한다
류재근 박사
저서생물, 하천을 기로하는 살아 있는 지표
하천의 수질을 평가할 때 우리는 흔히 BOD, COD, 총질소, 총인 같은 이화학적 수치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는 물을 채취한 그 순간의 상태를 보여주는 데 강점이 있는 반면, 하천이 오랜 시간 동안 어떤 오염 압력을 받아 왔는지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비해 하천 바닥에 살고 있는 저서생물은 그곳의 수질, 유속, 하상 구조, 유기물 오염, 산소 조건을 장기간 반영하는 '살아 있는 기록자'라 할 수 있다.
저서생물, 정확히는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은 하천·호소·습지의 바닥에 서식하는 수서곤충, 조개류, 거머리류, 실지렁이류, 갑각류 등을 말한다.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를 가지며, 이동성이 크지 않아 특정 지점의 환경 상태를 비교적 충실하게 반영한다. 국립생태원 자료에서도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은 수생태계 건강성과 수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종으로 설명된다.
중략 ...... <자세한 내용보기 ☞ 류재근박사의 블로그>
(사)환경과사람들052026-04-28 |
[아시아투데이/기고] 식목일, 나무 한 그루에서 숲으로
▲ 이창석
국립생태원 원장
땅바닥에 엎드려 있던 풀들이 기지개를 켜며 잎을 들어 올리고, 꽃나무에 맺힌 봉오리들이 하나 둘씩 터지기 시작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다시 숨 쉬는 봄이 찾아온 것이다. 이맘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날이 바로 식목일이다.
오랫동안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로 기억되어 왔다. 전쟁과 급속한 개발로 산림이 크게 훼손되었던 시기, 황폐해진 국토를 다시 푸르게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심었다. 그 시절 식목일은 국토를 되살리는 실천의 날이었고,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행위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환경 현실을 생각해 보면, 식목일의 의미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 단순히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숲을 이루어내는 '식림(植林)'의 날로 이해해야 할 때다.
숲은 단순히 나무가 많이 모여 있는 공간이 아니다. 광 조건에 대한 요구 수준이 다른 다양한 식물들이 모여 여러 개의 계층구조를 이루어낸 것이 진정한 숲이다. 하늘을 향해 크게 자라는 큰키나무가 숲의 골격을 이루고, 그 아래에는 중간키나무들이 햇빛을 나누어 받으며 자란다. 더 낮은 곳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7 |
[환경신문/김동찬 박사]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해법 '시멘트 소성로'가 답이다(2026.02.22.)
▲ 김동찬
세종과학기술연구원/연구위원
(前)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너지환경연구부
지난 2월 22일 환경신문에 기고한 김동찬 박사의 글을 소개한다. 김동찬 박사는 우리나라 에너지 연구분야 1인자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의 대안으로 시멘트 소성로를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출처=환경신문, 2026년 2월 22일)
폐기물 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는 생활폐기물을 그대로 매립하지 못하고, 반드시 소각 후 소각재만 매립하도록 하는 제도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2026년 1월부터, 그 외 지역은 2030년부터 시행된다. 수도권은 주민 반대 등으로 신규 소각시설 건립이 지연되면서, 일부 자치단체는 충남·충북의 민간 소각장에 폐기물을 옮겨 '원정 소각'을 하는 상황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여건을 반영해 서울시와 경기도는 직매립금지 시행을 2030년까지 4년 유예할 것을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공공 소각장 신설 사업의 입지 선정과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건설 기간을 기존 12년에서 8년으로 단축, 2030년까지 총 27곳의 소각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5년간 수도권에 신규 공공 소각장이 단 한 곳도 착공되지 (사)환경과사람들032026-03-13 |
[아시아투데이 /김희정 국장]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도, 얻은 명분과 잃어버릴 환경 (사)환경과사람들07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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