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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사람들이 함께 하는 집단 지성의 장
환경보건교육 관련 주요 이슈와 동향 분석, 정책 자료를 공유합니다.
싱가포르 슈퍼트리 : 지속가능성 모델 싱가포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바로 거대한 인공 나무들이 서 있는 '슈퍼트리 그로브(Supertree Grove)'일 텐데요. 마치 영화 아바타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구조물은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싱가포르 특유의 고온다습한 열대 기후를 극복하고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며,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합니다.도심 속 거대한 나무 형상의 슈퍼트리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사)환경과사람들022026-02-19 |
'SMR 특별법' 국회 통과…소형모듈원자로 R&D·실증 가속 과기정통부 'SMR 개발 촉진위원회' 가동…기본계획 수립
SMR 관련 제도의 효율화·합리화 위한 제도개선 규정 신설 안정적인 무탄소에너지원인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가속하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SMR 시장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핵심 기반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SMR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최근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으로 SMR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고 미국·영국 등에 (사)환경과사람들022026-02-16 |
[환경스터디] 지구촌 물 전쟁시대 21세기는 지구촌 물 전쟁 시대!
목마른 지구촌 곳곳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는 물 분쟁 해법과 대한민국 대응 방안
(with 구정은 국제전문 저널리스트)
물을 둘러싼 유역 국가 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과 인도, 미국과 멕시코 등 물 분쟁이 벌어지는 곳은 이미 30여 개국에 이르는데.
폭발적으로 늘어난 물 사용량과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으로 인해, 물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 지구촌 물 전쟁 시대의 해법과 대한민국 대응 방안에 대해 알아보자.
여기를 클릭
대수 (사)환경과사람들012025-10-14 |
LCOE(균등화발전원가,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11차전력수급기본계획 ) LCOE(균등화발전원가,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11차전력수급기본계획 )
출처 : 랩소디투유
원전의 축소는 ‘반경제 정책’…
타전원比 환경·경제·안전성 모두 ‘압도’
박상덕 수석연구위원 “정산단가·탄소배출량·치명률 등 태양광 대비 우위”
재생에너지 LCOE, 발전비용만 감안…송전망·유연자원 비용도 포함해야
급격한 에너지전환, 막대한 비용 야기…전기요금 상승에 국가경쟁력 하락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에너지분야 환경부 이관으로 안보 위협 우려
원전의 축소는 (사)환경과사람들022025-10-04 |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분해성 플라스틱 분해 촉진 미생물 확보
- 국제표준 방식과 비교했을 때 플라스틱 분해시간 15배 이상 단축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국내 토양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분해시간을 국제표준(IOS)과 비교했을 때 15배 이상 단축하는 미생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24년부터 경북대 김동현 교수 연구진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특수환경 미생물자원 확보 및 자생생물 특성분석 사업’을 통해 국내 미기록 세균인 로세아텔레스 디폴리머란스(Roseateles depolymerans) 균주를 발견 (사)환경과사람들012025-10-02 |
[기후에너지환경부] 배출권거래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제4차 계획기간(‘26∼)을 대비하여 그간 확인된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 배출권 할당기준 구체화, 유‧무상 할당기준 개선, 안정적 시장 조성 기반 마련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9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26.1월∼)이 도래하는 시점에 맞추어 그간 1∼3차 계획기간 동안 확인된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했다.* 국가가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배출권)을 설정 (사)환경과사람들022025-10-01 |
[민원접수] 서울시 지하철 공기질 심각하다! 서울교통공사 터널 내 미세먼지 심각, 시민 건강권 위협 2012년 도시철도공사에서 천연고분자 Gel을 이용한 터널내 현장테스트실시
(6호선 효창운동장 ~ 녹사평역)
=> 측정법 : 중금속 MCE 필터법 & 승강장 측정법으로 12일간 측정
결 과 : Fe(-49.5~64.7% 저감), Pb(-75~84%저감)
블루오션에코와 클린어스텍(고체원로 수입품) 경합에서 클린어스텍 선정
노즐막힘현상으로 현재까지 소송중임(서울교통공사 궤도처)
유착비리로 2021년 1분기 교통공사 연구소 해체
(사)환경과사람들012025-08-08 |
자원순환·재활용정책 주제: 최신 법 개정과 정부 정책, 지자체 조례 소개
자원순환 정책은 늘 ‘법’과 ‘제도’의 변화를 따라가야 합니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는 탄소중립과 ESG 흐름에 맞춰 재활용·순환경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사업자나 시민에게는 이 변화가 종종 “복잡한 규제”로만 다가옵니다.
대표적인 예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자원순환기본법 개정안은 사업장별 재활용 실적 관리와 폐기물 처리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규제를 늘린다’는 관점보다, 불법 (사)환경과사람들022025-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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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환경보전원,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운영
인천·경남 시범 운영…5월부터 학교 배치
기후·에너지·환경교육 현장 지원 확대
환경보전원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환경교육 강화에 나선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6년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4차 국가환경교육계획(2026~2030)’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환경교육사 코디네이터는 교육청과 환경교육사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3 |
[한겨레] 서울시립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문인력 육성 환경보건센터' 운영기관 재지정 -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최진희 교수), 2030년까지 환경독성·보건 분야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집중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환경보건센터 지정 공고’에 따라 「전문인력 육성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재지정)됐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성 질환의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교육 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권역형(1곳), 정책지원형(1곳), 전문인력 육성형(4곳) 등 총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새롭게 지정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3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탄소중립체험관 개관 안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 서울시 탄소중립체험관이
2026년 2월 3일(화) 개관합니다.
해당 일부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전 시설 정상 운영됩니다.
[운영시간] 매주 화요일~일요일 09:30~17:30 *입장 마감 : 17: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자유관람 안내]
-개인 : 안내데스크 현장 접수
-단체 : 10명 이상 단체 사전 예약
[이벤트 안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 서울시 (사)환경과사람들012026-02-15 |
지속가능한 미래, 2025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개최 ('25.06.05 / 출처=서울시교육청)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5일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열린 ‘2025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 자원순환·에너지 실천 마당’에 참여했다. '2025 서울 생태전환교육 한마당'은 서울 1,395개 학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전환교육 축제로 6월 한 달간 ‘함께 하면 가능해! 지구를 위한 실천, 시작은 오늘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정 교육감은 “이번 한마당이 학생들이 일상의 실천을 넘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학교가 지속가 (사)환경과사람들012025-06-09 |
2025 지역 연계 생태전환교육 참여 기관 대상 온라인 연수(ZOOM) (사)환경과사람들082025-03-05 |
2025년 바뀌는 교육정책 (출처=교육부) (사)환경과사람들062025-02-04 |
교육부 2025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월 17일(금) ‘2025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낮은 문해능력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디지털에 대한 이해·활용 등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난해까지 약 81만 명(누적)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하였다. 2024년부터는 신체·지리적 여건으로 문해교육 접 (사)환경과사람들022025-01-23 |
'온국민평생배움터'에서 전국 평생교육시설 정보 검색 가능 - 2024년 12월 31일(화) 평생교육시설 정보 최초 공시, ‘온국민평생배움터(http://www.all.go.kr)’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 학습자의 알권리 보장과 평생교육시설의 책무성·투명성 제고 기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2024년 12월 31일(화) 평생교육시설의 정보를 공시하였다. 평생교육시설 정보공시는 개정된 「평생교육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학습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시설의 책무 (사)환경과사람들01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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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기고] 식목일, 나무 한 그루에서 숲으로
▲ 이창석
국립생태원 원장
땅바닥에 엎드려 있던 풀들이 기지개를 켜며 잎을 들어 올리고, 꽃나무에 맺힌 봉오리들이 하나 둘씩 터지기 시작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다시 숨 쉬는 봄이 찾아온 것이다. 이맘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날이 바로 식목일이다.
오랫동안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로 기억되어 왔다. 전쟁과 급속한 개발로 산림이 크게 훼손되었던 시기, 황폐해진 국토를 다시 푸르게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심었다. 그 시절 식목일은 국토를 되살리는 실천의 날이었고,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행위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환경 현실을 생각해 보면, 식목일의 의미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 단순히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숲을 이루어내는 '식림(植林)'의 날로 이해해야 할 때다.
숲은 단순히 나무가 많이 모여 있는 공간이 아니다. 광 조건에 대한 요구 수준이 다른 다양한 식물들이 모여 여러 개의 계층구조를 이루어낸 것이 진정한 숲이다. 하늘을 향해 크게 자라는 큰키나무가 숲의 골격을 이루고, 그 아래에는 중간키나무들이 햇빛을 나누어 받으며 자란다. 더 낮은 곳 (사)환경과사람들012026-03-27 |
[환경신문/김동찬 박사]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해법 '시멘트 소성로'가 답이다(2026.02.22.)
▲ 김동찬
세종과학기술연구원/연구위원
(前)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너지환경연구부
지난 2월 22일 환경신문에 기고한 김동찬 박사의 글을 소개한다. 김동찬 박사는 우리나라 에너지 연구분야 1인자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의 대안으로 시멘트 소성로를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출처=환경신문, 2026년 2월 22일)
폐기물 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는 생활폐기물을 그대로 매립하지 못하고, 반드시 소각 후 소각재만 매립하도록 하는 제도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2026년 1월부터, 그 외 지역은 2030년부터 시행된다. 수도권은 주민 반대 등으로 신규 소각시설 건립이 지연되면서, 일부 자치단체는 충남·충북의 민간 소각장에 폐기물을 옮겨 '원정 소각'을 하는 상황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여건을 반영해 서울시와 경기도는 직매립금지 시행을 2030년까지 4년 유예할 것을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공공 소각장 신설 사업의 입지 선정과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건설 기간을 기존 12년에서 8년으로 단축, 2030년까지 총 27곳의 소각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5년간 수도권에 신규 공공 소각장이 단 한 곳도 착공되지 (사)환경과사람들032026-03-13 |
[아시아투데이 /김희정 국장]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도, 얻은 명분과 잃어버릴 환경 (사)환경과사람들072026-03-12 |
[류재근 박사] 우리 인체는 물 저장 기관이 없기 때문에 물을 잘 마셔야 한다.
류재근 박사
동물 중에는 낙타만 물 저장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지방을 많이 가지고 있어 사막을 걸어갈 때 낙타는 물이 없으면 지방을 분해하여 물로 사용하면서 오랫동안 사막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은 사막에 물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대부분 사망하게 된다.
노인은 물을 먹지 않으면 치매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소변 색이 물 부족을 경고하는 노란색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매일 좋은 물을 마셔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우리 몸은 물 저장소가 없어서 물을 정기적으로 마시지 않으면 각종 질환에 걸리게 된다. 특히 올해 여름철은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한다. 다른 음용수로 대체하다 보면 각종 질환에 걸리기 쉽다
인체는 물에 대해서 대체할 수가 없다. 물을 저장하고 그것을 끌어다 쓸 수 있는 시스템이 전무하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려면 끊임없이 좋은 물을 마셔야 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동물 중에 사막에서 오랫동안 살아가는 낙타는 지방을 물로 만드는 기관이 있어 악조건인 사막에서도 오랫동안 물을 먹지 않도고 살 수 있게 되어 있으나, 인간은 물을 먹지 않으면 대처하는 기관이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책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약 2리터의 물을 섭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 (사)환경과사람들022026-03-09 |
[ENP 칼럼] 풍력발전기 날개의 과학
최병환 대표
최 병 환
(사)환경과사람들 대표
풍력발전기의 구조와 명칭 날개의 과학
풍력발전기 구조 및 명칭, 날개가 3개 왜?
1. 풍력발전기는 날개(블레이드)로 바람 에너지를 회전력으로 바꾼 뒤, 변속·발전·제어·지지 구조를 통해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입니다.
2. 기본 구성은 블레이드(날개)–나셀(타워 내부 하우징)–타워(지지 기둥)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핵심 구조(부품)와 명칭
블레이드(날개, Blade): 바람 에너지를 회전운동으로 전환합니다.
4. 나셀(Nacelle): 블레이드와 변속기·발전기 등을 수용하는 하우징입니다.
5. 타워(Tower): 풍력발전기를 지지하는 구조물입니다.
6. 기어박스(Gearbox, Gearless): 저속 회전을 발전기 요구 회전수로 증속(Geared)하거나, 기어 없이 직접 고속 회전으로 운전하는 방식(Gearless)입니다.
7. 발전기(Generator): 기계적 회전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합니다.
8. 요잉(Yaw)·피치(Pitch) 시스템: 바람 방향에 맞추고 블레이드 각도를 (사)환경과사람들01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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